자가없으면 무조건 대중교통 이용해야되는데 허구한날 자꾸 파업해버리면 버스나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은 누가 책임져주니
서울 외곽에서 출퇴근하면 이미 출근시간 1시간전에 버스타고있을텐데 파업하면 이사람들은 얼마나 일찍일어나고 퇴근할때는 얼마나 늦게 집에 도착하는거임? 남의 잠,휴식까지 뺏어가면서 파업하고 있다는걸 알고는 있을까
막 쉬는시간없이 강제로 노동시켜서 파업하거나 임금이 진짜 200도 안돼서 파업하면 시민들은 불편해도 응원할거임 근데 오직 본인들의 이익만 위해 이런식으로 자꾸 파업하는일 나오면 추후에 예를들어 자율주행나와서 기사들 다 짤릴때 기사편 드는사람 한명도 없다는거 감안해야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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