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원하는 성격에 끼워맞추면서 산다고해야하나 다 그런건 아닐테지만 내 주위는 그럼.. 속내는 안 그러면서 겉으론 괜찮은척하고 활발한척하는 것같이..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자기가 그렇게 ~척하면서 살면서 힘들어하는거 보면 좀 피곤하게산다...? 라는 생각밖에 안들어.. 난 그냥 내 성격대로 살고(상식적으로 이해안가는 행동말고 진짜 그야말로 개인차 성격차에 있어서) 안 맞으면 멀어지고 맞으면 잘 지내자라는 타입이라 인간관계때문에 힘들어본적 없는데 성격 만들어내는애들이 유독 힘들어하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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