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6423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LP/바이닐 21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
이 글은 8년 전 (2017/11/07) 게시물이에요
친구네 어머니가 정신병원까지갔다가완치해서 최근에 돌아왔는데 병명은 조울증,정신착란?..폭력적 이셔서 여렸을때부터 친구가 아무이유없이 맞고 엄마는 저녁만되면 맨날 울고 집어던지고 그랬었나봐 친구는 워낙 어렸을때부터 그랬던거라 어렸을땐 그냥엄마가 사나운성격이구나 생각했대..지금은 나이를먹고하니까 엄마가 비정상적인걸알게됐어! 근데 엄마상태가점점 악화되서 환청?그런것도듣고 막 소리지르고 그런상태까지와서 아빠가 결국 정신병원에 보내서 3년정도 입원치료받고 정말정상인처럼 씻은듯이 나았는데 친구한테 진짜 따뜻하게 ㅇㅇ아 왔어? 이러면서 웃으면서 있는데 친구는 너무너무 그게 엄마같지 않다고 그러는거야 오래떨어져 있기도하고 항상 폭력적이였던 엄마였으니까 그게너무어색하고 싫대.. 그리곤 무작정 집나와서 방구해서 살고있는데 ㅠㅠ벌써 1년째야 그래도 난 뭔가 가족이잖아 옆에서 계속 봐왔던입장에선..어머님뭔가 너무다행스러우면서도 친구랑같이 이제라도 행복한가정 이루면서 살았음 좋겠거든 이럴땐 무슨 말을해줘야 친구한테 힘이되고 집에 잘 돌아갈수있을까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술 엄청 마셨는데 ㅠㅠㅠㅠ지금 뭐 사가야대
0:25 l 조회 1
adsp 벼락치기 익들 있니
0:24 l 조회 4
백화점 라운지 vip말고 그냥 일반사람들 앉는곳도 있어❓❓
0:24 l 조회 2
살빠지니까 고음이 안됨
0:24 l 조회 3
부모님이 60대이신분들은 부모님 회사 계속 다니셔?1
0:24 l 조회 2
아니 근데 욕나오는데? 억울한데요???
0:24 l 조회 4
아 어릴때는 뭔짓을 해도 안아팠는데
0:24 l 조회 1
대학 추합 기다리다 힘들어서 브리저튼 보고 잊으려했는데
0:24 l 조회 9
메디컬이나 스카이인 여익들에게 질문3
0:23 l 조회 14
쿠팡알바 패스앱 되지?
0:23 l 조회 4
아빠가 맨날 하는말이 너 근처에 살거다 이러는데
0:23 l 조회 11
밀키스 대 암바사
0:23 l 조회 2
지피티 시간개념없고 정보 혼동하는거 너무 빡침1
0:22 l 조회 5
동성(女) 사랑 연락 안 하는데도 계속 보고 싶은 사람 있어?
0:22 l 조회 11
제미나이 사주 잘봐?1
0:22 l 조회 4
내동생 컴공 이번에 졸업하는데 이 시기에 뭐하고 있어야해?2
0:22 l 조회 12
남친이랑 학벌이 조금 차이나는데7
0:22 l 조회 31
남친말고 다른남자랑 이러는거 바람같애..?6
0:21 l 조회 23
두쫀쿠 먹고싶다..
0:21 l 조회 5
짬처리하는거같아서 기분나빠? 3
0:21 l 조회 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