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하는 거 아니겠지 내가 먹고싶어서 다 자른 건데... 내가 자를 때마다 먹길래 에반데..?; 이러고 다 짜르고 내가 다 먹고 하나 남겨서 걍 드세여; 이러고 줬는데 그 분 감동 받은 표정이고 주변 사람들도 뭐야~ 이러길래 그냥 허허^^; 이러고 자리 옮겨서 마셨는데 어제 갑자기 술마시자고 연락와서 마시긴했는데 증말 노잼인거야 그래놓고 나보고 분위기 띄우래 내가 마시자고 했냐... 그래서 저 이런 거 안 좋아해요^^... 이러고 나옴 휴... 오해 금지>〈 부침개 거의 내가 다 먹은 거 알죠?ㅎㅎㅎ 님 주려고 자른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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