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0개월째 재직중이구 계속 이직 고민중 ㅠㅠ
할때 하더라도 1년은 채우고 갈려고 있는데 이래저래 고민쓰..
일단 내가 이직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는 부분들은
1번 난 불교인데 여기는 사장님 사모님이 절실한 기독교인인데 ..매달 한번씩 전체예배는 물론 일주일에 한시간씩 따로 예배를 드림
-불편한 점이 일단 다들 열심히 안들어서 어쩔수 없이 일하는 시간에 들어가고ㅠㅠ 나마저 안들어가면 사모님이랑 언니한명만 하니까..뭔가 미안해서 또 내가 막내여서 그런지 자꾸 같이하자는 식으로 말해서 빠지질 못해ㅠ
2번 원래 있던 사수가 싸우고 쫒겨나서 업무 인수인계도 제대로 못받고 나도 처음인 업무 들이 산더미인데 이런걸 여쭤보고 물어보고 이럴곳이 없어ㅠㅠ
3번 위치가 애매해서 카풀로 다니는데 원래 집방향이 아닌 언니가 일부러 돌아서 와줘서 고마우면서 미안해ㅠㅠ 기름값은 드릴건데..그래도 계속 이렇게 다니기가..내가 차를 뽑자니 돈이 읎고..
등등....자잘하게 있지만 젤 큰게 저 3개인데 ㄱ그럼 관두자가 쉽게 안되는게 취업이 안될 수도 있고 또 면접보러 다니면서 준비하는게 생각보다 피곤한일이고 이제 막 사람들 적응되는데 다시 적응할려고 하면 그것도 힘들고 이런저런 이유로 고민중 익인이들은 나라면 어떻게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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