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얼마전에 오랜만에 고향친구가 뭐 물어본대서 만나러 갔는데 그 친구는 여자고 나도 누군지 알정도로 친해서 별말 안했음 다음 날 물어보니 나한테 술 먹는단말 안했는데 먹었더라구.. 좀 화나서 그냥 장난스럽게 화내고 그랬는데 자기가 먼저 자처해서 50일 금주 한댔는데 어제 나랑 놀다가 나 데려다주고 집에 가다가 갑자기 11시에 과장님이랑 대리님이 부른다고 회식을 갔는데 당연히 술을 먹었고 새벽 4시에 들어감.. 회식은 이해해달라고 애교부리는데 회식 빼기 어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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