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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0
이 글은 8년 전 (2017/11/07) 게시물이에요
난 걔 어머니한테 미안하지만 불쌍하고,안타깝단 생각이 안들더라 오히려 자.업.자득 같았어 이런 생각자체가 넘 쓰러1기같았지만 진짜 불쌍하단 생각이 안들었어 

난 걔랑 같은 하늘 아래에 숨쉬는것 자체가 불쾌하고 걔땜에 자살생각도했고 초중고를 같이 나와서 진짜 짜증나고 화났던 적이 많았는데 고딩때 가해자앞에서 엄마가 사고로 돌아가셨던 거 듣고 걔가 슬퍼할껄 생각하니 통쾌하단 생각이 들었어 이런생각드는게 잘못된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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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보자마자 꼬시다 함ㅋㅋㅋㅋㅋ 남 그렇게 괴롭혀놓고 잘 사는꼴 못본다 난ㅌㅋㅋ 물론 돌아가신건 안타깝지만 누군가의 어머니가 죽었다는게 안타까울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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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난 걔 잘사는 꼴 못볼것 같아ㅋㅋㅋㅋ숨쉬고있는게 공기도 아깝고 넘 불쾌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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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걔가 불쌍하단 생각은 안 들어 딱히... 돌아가신 건 안타깝고 그렇지만 걔 한정으로는 아무 생각 안 듦 내가 이정돈데 당사자인 쓰니는 오죽하겠어 괜찮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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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본인도 아니고 남이라 아무생각 안들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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