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나 냄새냐냐고 머리랑 몸들이대고 엄마가 완전 가까이서 맡아도 안난다는데 주변에서 유독 내가 지나갈때 킁킁거리는 사람 많은 느낌이고 누가 여기서 냄새나지 않냐고 그러면 내 얘기같고 엘레베이터 안처럼 밀폐된 공간에서 조용하다가 갑자기 모르는 사람들이 자기 친구들끼리 웃으면 나한테 냄새나서 그러나 이런 생각들어 미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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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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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나 냄새냐냐고 머리랑 몸들이대고 엄마가 완전 가까이서 맡아도 안난다는데 주변에서 유독 내가 지나갈때 킁킁거리는 사람 많은 느낌이고 누가 여기서 냄새나지 않냐고 그러면 내 얘기같고 엘레베이터 안처럼 밀폐된 공간에서 조용하다가 갑자기 모르는 사람들이 자기 친구들끼리 웃으면 나한테 냄새나서 그러나 이런 생각들어 미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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