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재수 절대 안된다고 했음 그래서 내가 알바하면서 돈벌면서 인강듣고 책사고 폐기음식 남은거 먹으면서 생활하고 그러면서도 20정도 꼬깃꼬깃 모아서 엄마 용돈준거 엄마가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내앞에서 처음 우셨ㅇㅁ
| 이 글은 8년 전 (2017/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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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재수 절대 안된다고 했음 그래서 내가 알바하면서 돈벌면서 인강듣고 책사고 폐기음식 남은거 먹으면서 생활하고 그러면서도 20정도 꼬깃꼬깃 모아서 엄마 용돈준거 엄마가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내앞에서 처음 우셨ㅇ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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