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향수를 뿌리지 않는 공부가 잘 되지 않는다고 책상을 내려치지 않는 30초에 한번씩 큰소리로 헛기침을 하지 않는 코감기가 걸려서 계속훌쩍거린다면 조용히 집에 가는 다리를 떨지 않는 안에서 부시럭 거리면서 초콜릿을 까먹지 않는 버블티 타피오카펄 하나 남은 거 먹겠다고 후루룩 거리지 않는 발냄새가 심하다면 신발을 벗지 않는 그런 이상적인 도서관이 있었으면 좋겠다...
| |
| 이 글은 8년 전 (2017/11/07) 게시물이에요 |
|
아무도 향수를 뿌리지 않는 공부가 잘 되지 않는다고 책상을 내려치지 않는 30초에 한번씩 큰소리로 헛기침을 하지 않는 코감기가 걸려서 계속훌쩍거린다면 조용히 집에 가는 다리를 떨지 않는 안에서 부시럭 거리면서 초콜릿을 까먹지 않는 버블티 타피오카펄 하나 남은 거 먹겠다고 후루룩 거리지 않는 발냄새가 심하다면 신발을 벗지 않는 그런 이상적인 도서관이 있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