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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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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11/07) 게시물이에요
내 방에서 택배 포장지 보더니 뭘 그렇게 샀냐구 뭐라하는거여. 

나 진심ㅋㅋㅋㅋ후드티 두장에 긴팔티 한장있거든? 바지도 자주입는게 두세벌이고ㅋㅋㅋㅋ 

이사오면서 다 정리해가디고(어차피 버린것들은 있어도 안입을거지만) 

 

옷샀다니까 

돈 많나봐? 엄마가 돈 안줘도 되겠네? 이러는거야 

 

무슨 기적의 논리야? 막말로 옷산거 내 알바빈데ㅋㅋㅋ 

 

엄마 나한테 개인적으로 용돈 챙겨준적 따지면 엄마한테 돈빌려줬을때 35000원 빌려주먄 4만원으로 돌려 주고 이런식밖에넚었음... 

 

내가 어이없어서 그럼 이 날씨에 반팔입어? 이랬거든 

엄마가 그럼 전에 있던 옷은 왜 버렸어? 이래서 

있어도 안입으니까 버린거잖아....ㅋㅋㅋㅋㅋ이러니까 

 

왜 벗고다니지 그래? 말하는거 봐라. 

 

어른들의 기적의 주문은 말하는거 봐라임?ㅠㅠㅠ 

 

 

에베베ㅔ어차피 또 살끈데 금욜날 알바비 들어오면 또 살건ㄴ뎅~~~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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