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격이 이상해서 싸우거나 그러는건 아닌데 아직도 반친구가 어색해 난 애들 다같이 다녔음 하는데 무리지을려 하는애들있으니까 불편하고 자신감이 없어서 외로움을 너무 많이 느껴 그래서 다른반친구한테 가.애들이 울어도 되지않을걸 너무 오버해서 울때가 많아 그 입장에서 이해해볼려해도 울지않아도 될 상황인데 약간 남자애들 있으니까 우는모습 보이는것 같다 이런 느낌이 많이 들어 곁에 있다보면 느껴질때 있잖아 그럼 또 위로해줘야하고 진짜 나도 너무 지쳐 성격이 맞지않은거 같아 한명은 조울증이 너무 심해서 맞춰줄때도 있고 아직도 같이 있으면 어색한친구가 있는데 어떻게 해야될까ㅠ 항상 위로해주고 반에서 그냥 자는게 편해 애들이 항상 화장실가자해서 가면 거울보고 그냥 나오는데 항상 반복하니까 지쳐 추억쌓아야하는데..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