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기도 하고 그냥 말해봤자 달라지는 거 없기도 하거 해서 아무한테도 생일이라고 말 안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3년 내내 붙어다녔던 친구들은 기억하고 있겠지 했는데 모르더라;_; 안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여름에 지나치는말로 생일 때 치킨사준다 했는데 진짜 내 생일 기억해서 치킨사주고.. 안 친한 친구가 외출증 끊어서 먹을 거 사오고.. 다른 애는 장문편지 보내고ㅠㅠ 연락끊긴 유치원 친구들이 다 전화해줌ㅠ.ㅜ 걔네가 생축~! 하는거 듣고 내 친한 친구들은 뭐야...... 오늘 생일이였어?? 이러는데 그 때 아 진짜 몰랐군 싶었ㄷㅏ... 그래서 좀 꽁기해... 말은 내가 안한거지만ㅋㅋㅋㅋ 그렇지만 기분은 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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