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일이 3일 뒤인데 요즘들어 나한테 자꾸 화장품이 다 떨어저간다,옷이 얼마 없다 이러면서 자꾸 말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엄마 내가 엄마 생일 선물 2달전에 미리 줬잖아. 이랬더니 넌 엄마한테 돈쓰는기 아깝냐고 화를 내. 두달전에 엄마가 친규랑 콘서트 간다해서 22만원 내서 티켓팅해줬고, 이번에도 케이크랑 밥먹는데 친구를 데려온대 그래서 10만원 깨져... 나는 대학교 다니는 1학년(20) 이고 용돈받는데 최근에 여행가려고 알바하거든... 친구한테 말하니까 그것 좀 사주지 그러냐더라 엄마한테 너무한거 같다고... 익들이 보기에도 내가 야박해? 불효녀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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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