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말로 표현하긴 힘든데 같이 밥먹다 보면 꽁기한 상황 있지않아? 난 그냥 내가 먹을만큼 먹는 건데 옆에서 엥? 그거 먹고 배가 불러? 이러면 왠지 대놓고 네! 전 이만큼만 먹어도 배가 불러요! 이렇게 말하진 못하겠는... 그래서 다른 핑계대고... 반대로 많이 먹는 사람한테 엥? 그거 먹고 배 안 불러? 이렇게 말하면 실례인 거 다들 인지해서 안 말하잖아... 그리고 내앞에서 자기는 얼마나 많이 먹는지 자랑할때.. 갑자기 나한테 피자는 몇조각 먹냐고 물어봐서 대답해주면 헐 나는 반판 먹는데! 난 솔직히 혼자 한판도 먹어 ㅋㅋㅋ 이러는데 솔직히 왜그러는 건지 모르겠어... 내가 이상하다고 말하고 싶은 건가... 으으... 나도 내가 무슨말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그냥 오늘 밥 먹다 불쾌한 일이 있어서 넋두리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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