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진짜 진짜 좋거든?
직원들 진짜 성격들 전부 짱짱이고, 예민러도 없고 진짜 좋고, 복지도 괜찮은데
딱 하나 싫은게 대표야..
낙하산 대표라... 업계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인데
내가 12월에 퇴사하려고 해..
공무원 합격했거든!!!
그래서 퇴사한다고 얘기할 때
진짜 회사에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얘기를
회사 잘되라고 싹다 하고 나가는 게 좋을까?
아니면,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하하하 웃고 나올까?
직원들도 대표한테 하고 싶은말 진짜 많은데 못하고 있는거거든..
짤릴까봐..
총대메고 이왕 나오는 김에 충언이랍시고 다 얘기할까말까 진짜 고민돼....ㅠㅠㅠㅠㅠ
지금 업계랑은 완전 별개의 지역과 업무로 가기 때문에 소문걱정할 필요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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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윤남노 한입차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