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했던 말들
1. 다자녀? 그거 책임감 없이 그냥 싸지른 거 아니야?
2. 뭐 어때, 나만 괜찮으면 너네가 어떻게 되든 내 알 빠 아니잖아
3. (듣기 싫은 말 해놓고) 그렇게까지 화낼 필요는 없잖아 (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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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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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가 했던 말들 1. 다자녀? 그거 책임감 없이 그냥 싸지른 거 아니야? 2. 뭐 어때, 나만 괜찮으면 너네가 어떻게 되든 내 알 빠 아니잖아 3. (듣기 싫은 말 해놓고) 그렇게까지 화낼 필요는 없잖아 (울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