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그들을 옹호해주고 이럴것도 없이 그들의 사적인 문제에 내가 뭐라뭐라할 처지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이건 당연히 존중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거든?근데 친구랑 얘기하다가 내가 이 말 했더니 기겁하는 표정으로 저렇게 묻는데.. 내가 그런 말을 들어서 화가 나는 게 아니라 진짜 어떻게 저렇게 밖에 생각을 못하지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서 화가 다 나더라.... 그 자리에서 반박도 못하고 지금까지 걔랑 냉전중임..
| 이 글은 8년 전 (2017/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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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그들을 옹호해주고 이럴것도 없이 그들의 사적인 문제에 내가 뭐라뭐라할 처지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이건 당연히 존중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거든?근데 친구랑 얘기하다가 내가 이 말 했더니 기겁하는 표정으로 저렇게 묻는데.. 내가 그런 말을 들어서 화가 나는 게 아니라 진짜 어떻게 저렇게 밖에 생각을 못하지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서 화가 다 나더라.... 그 자리에서 반박도 못하고 지금까지 걔랑 냉전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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