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 지 3개월 정도 됐는데
슬슬 질릴 무렵이었거든?
근데 잘생긴 애 들어오니까
나도 내숭인지 뭔지 ^^
잘 보이고 싶어선지 뭔지
일 겁나 열심히 하게 됨
글고 얼굴 보는 맛에 자꾸만 히죽히죽 웃게 된다
역시 잘생긴 게 세상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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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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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 지 3개월 정도 됐는데 슬슬 질릴 무렵이었거든? 근데 잘생긴 애 들어오니까 나도 내숭인지 뭔지 ^^ 잘 보이고 싶어선지 뭔지 일 겁나 열심히 하게 됨 글고 얼굴 보는 맛에 자꾸만 히죽히죽 웃게 된다 역시 잘생긴 게 세상 최고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