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등 유명인에 대한 가짜뉴스를 퍼뜨려 2억 원대 수익을 올린 유튜버에 대한 대법원 판단이 오는 29일 나온다.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040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