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때문에 진짜 짜증이 너무 났다ㅠㅠ 손녀랑 할머니랑 둘이 좋다고 그걸 먹는데 하 냄새가 진짜 양심이 있으면 창문이라도 열던가 난 맨뒤에 앉아서 창문도 못열었어ㅠㅠ 버스 타는 사람들은 냄새때문에 표정 일그러짐 여자 애였는데 7살? 정도 같았는데 그 애기 엄마도 있었음 버스 타자마자 할머니한테 찐빵 주고 먹으라고 애도 먹이라고 하더라 진짜 다시 생각해도 화난다 팥 들어있는건 냄새가 덜했겠지? 근데 야채였는데 매운? 그런거였어 그래서 냄새가 더 심했음ㅠ 버스는 히터 틀어서 더웠는데 거기에 냄새까지.. 속 울렁거려서 미치는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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