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거 알지만... 알면 하지마! 좋아하지도!마! 오랜만에 만나니까 설렌다.. 설레지마!!! 엄청 예뻐졌네.. 이런말도하지마!내가!예뻐진건! 지금!우리!남편이! 사랑을 듬뿍!줘서!그런거다!!! 아오.... 한두번도 아니고...나 결혼한거 동창들 사이에서 소문도 났는데 이렇게 제정신인 사람이 없었던가 대체 결혼한거 알면서 왜 고백해? 내가 냉정한거야? 남편이 잘해준다고 하하호호 자랑하는데 거기다대고 질투난다고 하는넘들은 대체 뭘 바라는건지 모르겠다 하...대낮부터 또 그런연락와서 화났다 진짜 내가 끼를부려? 목소리가 야릇해? 장난하나 진짜.. 우리엄마랑 언니랑 나랑 목소리 똑같애서 이모들도 맨날 헷갈려하는데 무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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