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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035
이 글은 8년 전 (2017/11/10) 게시물이에요
먹고싶은거 먹고 힘들면 택시타고 100원 200원에 전전긍긍안해서 그렇대 우리엄마가 좀 힘들게 사셔서 애들이먹는데 힌명 돈없어서 못사먹으면 좀 사주라고 돈도 좀 넉넉하게 챙겨줘서 좀 챙겨주면 와부자다 이러면서 자기도 사달라고 들러붙는데 진짜 핵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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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양심없다.. 나도 부자는 아닌데 백원 이백원에 전전긍긍안하는데.. 걸러 쓰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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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화나ㅋㅋㅋㅋㅋㅋ 진짜 엄마아빠가 편하게 다니라고 교통카드도 자동충전이고 그런데 지네 버스비 내달라고 징징거려 진짜 거지도 아니곸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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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17
??버스비를 내달라고 한다고???? 걍 쓰니까 무슨 본인 보호자인줄 아는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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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해안가... 친구한명이 버스타기 직전에 자기 충전해야된다길래 버스 더 기다리기 싫어서 그냥 내줬더니 옆에서 지켜보던 애가 오ㅐ 자기는 안내주냐고 찡찡...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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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와ᄏᄏᄏᄏᄏᄏᄏ농담이어도 너무너무 불쾌할 질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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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9에게
심지어 얘 오빠카드써서 학교끝나고 맨날 맥날가서 햄버거 세트 사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다 잘살앜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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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글쓴이에게
있는사람이 더한다너니 딱 그 얘 같은 사람들을 보고 하는 말이다
돈이라는게 뭔지 사람을 그렇게 만드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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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또잉? 다른익인인데 버스비를 내달라한다고,,,? 이해불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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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ㅇㄷ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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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ㅋㅋㅋㅋㅋㅋㅋ와 진짜 양심없다 걸러도 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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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지나가던익인데 버스자동충전은 어케하는고야..?? 궁금해서,, 충전하기 넘 기차나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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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핸드폰 티머니써!! 엄카 연동해놓으면 얼마 아래로 내려갈때 몇만원씩 충전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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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아하아하 편리하닷 거마웡!!!!!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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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엨ㅋㅋㅋㅋㅋㅋㅋㅋ들러붙는거 노이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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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랬어... 부자소리 나 ㄹㅇ 싫어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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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더 부자아닌데 먹고싶은거 다 먹고 전전긍긍안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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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으악...왜 달라붙어 니 돈으로 사먹으라고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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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가 부자든말든 왜 사줘야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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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런 애들 다 쳐내... ㄹㄹ 노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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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그랬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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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그랬는데ㅇ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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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그랬었음ㅋㅋㅋ
더치페이할때 몇 백원씩 어중간하게 남는거 그냥 내가 몇 번 냈더니 되게 당연하게생각하더랔ㅋㅋㅋㅋㅋㅋ
잊지못해 그날★
그렇게 엄청 잘사는것도아닌데 툭하면
너네집 잘살잖아~
딥빡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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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 쓰니가 부자이든 아니든을 떠나서 걔네는 친구로 좋은 사람들은 아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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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진짜 왜그런대... 남이 부자면 들러붙어도 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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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쓰니 나야 설마?나랑 너무 똑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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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엄마가 그냥 넉넉하게 집이 부자여서 주는건 아닌데 그냥 넉넉하게 들고다니고 쓰라고 주셔서 그렇게 쓰면 꼭 부자소리 금수저 소리해 금수저 아닌데...그럴떄마다 나도 속으로 짜증났는데 공감된다 그리고 막 사달라하는거 진짜 자기들은 돈안들고다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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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ㅋㅋㅋ본문 다 받고 애가 먹고는 싶은데 돈이 없다고 징징거리거나 내가 먹고싶을 때 가끔 한번씩 사줄 때 있었는데 이제 당연한듯이 뭐 먹으러가자! 하면 너가 사주는고얌?ㅎㅎ 이럴때 오랜친구지만 한순간에 연끊고싶고 그럼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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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엔빵할때 수 안맞아서 1000원 내는거 그거 몇번 냈다가 당연하게 내가 내는 분위기 돼서 이후론 절대 안낸다 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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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엥 쓰니가 진짜 부자여도 그렇게 부자라고 들러붙는 애들 솔직히 거지근성임.. 별로 좋은 애들 아닌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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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우리 엄마도 우리집 가난한데 나한테 돈 없는 설움 안 느끼게 해준다고 돈 풍족하게 주는데 애들이 나 잘 사는줄 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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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헐 나도 그랬다가 친구들이 나 잘사는 애 인줄 알았대ㅠ진짜 아닌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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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헐......잘사는애인줄 착각하는건 그렇다 쳐도 들러붙는건 진짜 별루임 뿡뿡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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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내가 사고싶은 거 있으면 간식이나 매점 못 가더라도 가자.... 랑 돈 없더라도 콘서트는 꼭 간다 주의여서 애들이 이것만 보고 얘가 숨겨진 갑부라 하는데 아니.... 나 귀걸이도 용돈 10만원 중에 9만원 털어서 한 달 만원 남아꼬,,, 심지어 용돈 10만원도 버스비 6만원 빼면 4만원 덜 남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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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도 진짜 집 부자 절대로 아닌데 애들이 나 부자로 알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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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ㅇㄱㄹㅇ 선의로 베풀었던 행동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말았으면... 그래서 나한테 어떤 애는 매일 이거 사 줘, 저거 사 줘 이러더라... 그거 진짜 기분 나쁜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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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오맞음ㅋㅋㅋ우리집 잘사는편아닌데 아빠가 항상 친구들한테 사주기도 해라고 말 많이 해서 좀 사준적 자주있는데 그 이후로 계속 친구가 학교매점에서 아이스크림 사달라 뭐사달라 해서 ㄹㅇ빡쳣엇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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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인정 지금 내가 그럼 ... 심지어 내가 맨날 비싼 옷 입으니까 빌려달라고 하고 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말하면 줄꺼라는둥 .. ^^ 난 기부단체가 아닌데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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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도 그런 스타일인데......... 친구 하나가 그럴 때 마다 수준차이 난다고 해서 진짜 빡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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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그랰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부모님이나 가족들이 나 장녀라서 하고싶은거 다 해주시는데 그래서 여행도 자주가고 사고싶은것도 고민안하고 사고 하는데 잘사는줄알아... 부자아닌데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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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는 그리고 친구들한테 쓰는 돈 안 아까워서 내꺼 뭐 먹을 때 같이 사주려고 하는데
그런거 하나에도 고마워하는 애들 있는 반면
친하지도 않으면서 어떻게서라도 얻어먹으려는 애도 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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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는 공연 많이 보러 다녀서 애들이 부잔줄 안다,,, 아낄 거 다 아껴서 공연 보러 다니는 건데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스트레스 푸는 방법일 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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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공감 우리집도 못사는편인데 부모님이 다른 사람들 앞에서 기죽지말라고 조금 더 챙겨주시고 될 수 있는 한 다 해주고 싶어하시는데 그거 가지고 맨날 부자니깐 니가 사주면 되잖아 이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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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난 그래서 한번 사주고 걔가 고마워 하면 더사줌 ㅋㅋ 피드백 안돌아오면 바로 안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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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사달라니... 어이없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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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하맞아...먹고싶은거 먹고 택시도 아플때나 힘들땐 탈수있는거고 100원200원이 그냥 여유있을때 걍 내가 사줄게!!!이러니까 부자네~~부자가 아니구 엄마가 거지같이 살지말래서 몇천원은 그냥 사주는겁니다 딴 친구들은 다 한번씩 서로 그렇게 사준다구요ㅠ그냥 호의로 받으면 되지 굳이 나한테 부자네~~이러면서 비꽈야하닝..내가 칭찬이나 비꼬는 그거하나 못구별할까봐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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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그래놓고 넌 돈많으니까 사줘 라는 마인드는 대체 어느나라 마인드인지...실컷 비꼬놓고..나 돈없엉 ㅎㅎ 이러면 강남사는데 왜 돈이 없냐곸ㅋㅋㅋ내돈아니고 울엄빠돈입니다만..저 밥사먹으려고 준 돈입니다ㅠㅠㅠㅠㅠ가끔 엄마가 베풀기도 하라그래서 몇번 사준거지 내가 돈이 많아서 사준게 아니라고!!!!!꺄아아앙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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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는 내가 부자소리 듣는것도 아니고 그 애가 그렇게 친한 애도 아닌데 어쩌다 집에 같이가면 나한테 지 먹을거 사달라고해서 어이털림 장난식으로 거절하고 진짜 안사주면 엄청 서운해함ㅋㅋㅋㅋㅋ무슨 심리일까??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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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진짜 이런 거 스트레스 받는게 나 유학생인데 어떤 애가 자꾸 자기 선물 사다 달라해 한국가서 만나면 왜 선물 안 사오냐고 돈도 많으면서 왜 안사오냐고
뭐 이뻐야사주지 말 그런식으로 하니까 내가 안 사오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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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아 진짜 방금 카톡왔어서 그런지 엄청 화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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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는 부모님 약사 변리사라고 다 부잔줄 알아......ㅋㅋㅋㅋㅋ 내가 부자면 학원도 못다니고 혼자 공부하고 있겠니ㅣ?ㅎㅎㅎㅎ 생각좀.... 그리고 서울에서 살것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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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ㄹㅇ..돈많아도 돈많은 티내면 안됨. 뭐 사달라부터 뭐만 하면 금수저소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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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 부모님이 독립심? 기르라고 용돈 주고 그걸로 알아서 학원가고 필요한 것들 사라고 돈 많이 주시는데 그거보고 부자라고 막 오늘은 뫄뫄캐리~ 이럼; 아니난 그걸로 학원비 식비 다 해결해야 한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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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맞아.. 나도 간혹 오해해서 수시로 아니라는 눈치준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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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오 우리 엄마도..예전에 외할머니가 못해주신게 많아서나한테 하고싶은거 다 하라고 하심...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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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나도 ㅇㅇ 그냥 들러붙으면 아 거진가 보다 하고 사줄땐 사주고 싫을땐 거지냐고 그러고 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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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내말이 나 집에 비행기있는줄알아 애들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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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도 금수저라고 소문났는데 용돈 좀 많이 받고 사고싶은 거 덥석덥석 산다고ㅋㅋㅋㅋㅋㅋ내가 몇백번 고민해서 사는 건데 니들이 멀안다고 덥석덥석 산다는 거야ㅋㅋㅋㅋ제발 그만 뜯어가 짜증나 더치페이 복잡하다고 니가 먼저 다 계산하라하고 돈 안갚는 경우는 뭐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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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첨부 사진나도... 넘나 공감되는 것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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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ㅇㄱㄹ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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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나도 잘 사는줄알아.. 안아껴섴ㅋㅋㅋㅋ 부담스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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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22 나도 그러는데 잘사는줄 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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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나도 그러는데 친구가 걱정하면서 너는 그러다가 사기 당한다고 조심하라고 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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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아니 설사 부자여도 사줘야 됨????노어이 걸러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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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ㄹㅇ 싫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레절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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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아 나도 용돈 조금씩 받아서 몇 달 모으고 놀 때 확 쓰는 편인데 그러면 애들이 나 용돈 많이 받는 줄 알고 나보고 뭐 쏘라고 하고; 계산 안 하고 나가버리는 건 무슨 경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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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아 완전 백번 공감... 우리 엄빠가 주신 돈인데 자기들이 보탠것도 없는데 이거 사달라 저거 사달라 아니 자꾸 사달라 (갑자기 사달라 짤이 생각나는것은 무엇;-;)
하튼 부자라고 해도 들러붙는건 이해 안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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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나 좀 씀씀이 큰 편인데 부자는 절대 아니고ㅋㅋㅋ 먹고 싶으면 먹고 옷이나 이런거 자주 사는 편이라... 애들이 막 집 부자냐고 하더라ㅋㅋㅋ 전혀 아닌데... 내가 너무 허영스럽게 보이나 그런 생각도 듦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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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222222 ㅋㅋㅋㅋ 중학생 때 돈 쓸 일이 없어서 세뱃돈 받은 거 용돈 받은 거 다 모아가지고 있어서 그냥 가끔 놀러갈 때 애들 돈 빌려주고 그랬더니 나보고 부자니까 뭐 더 내라 어째라 이러는 거 ㄹㅇ 어이없음... ㅋㅋ 그리고 돈 안 빌려주니까 긎이라고 하고 ㅋㅋㅋㅋㅋ 어휴 머 어쩌라는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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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오 완전 거지근성 나도 그런 편인데 ㄹㅇ 싫음 나는 뭐 학교 다니면서 돈 버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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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인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한창 집안 힘들때에 애들이랑 집앞이라도 놀러나가서 놀고먹고 그러는게 유일하게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였는데
난 어차피 돈으로 지출 소비 하는게 그럴때밖에 없으니까 애들이 돈없어서 뭐 못하고 못먹고 하면 일부러 더 사주려하고 챙겨주고 그랬는데 좀 지나니까 내가 지들 ATM인것처럼 태도 완전 변하더랔 부자니까 니가 쏴라~ 이러고
우리집 사정 안좋은거 알면섷... 난그래도 친구라고 챙겨줬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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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나도 내가 사고 싶은 거 사고 막 그러면서 살거든? 꼬박꼬박 모아둬서 좀 써도 괜찮겠다 싶어서 내가 쓰고 싶은 데 쓴 건데 진짜 애들 와서 ☆☆이는 부자니까~ ☆☆이가 쏘겠지~ 이래ㅠㅠㅠㅠㅠㅠ 내가 막 고기 먹으러 갈래? 이러면 네가 내는 거야? 부터 물어보고... 진짜 좀 속상해... 돈 보고 친구하는 건가 싶고 짜증나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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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완전 거지근성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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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다른이유지만 국장 못받아본것에 애들이 날 부자로 보던데 전혀 아닌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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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ㄹㅇ ...국장 기준이 이상한간데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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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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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중학교때 그런 애들이랑 어울려서 이렇게 100원 200원에 목매다는 애들 적응 안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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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나도ㅋㅋㅋㅋㅋㅋ n분의 1하면 귀찮아서 내가 더 많이 내는데 부자인줄 알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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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이거 인정 50원까지 동전 안들고 다니니까 100원 더 내면 부잔줄알아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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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난 용돈 받은거 안쓰고 모아서 그돈으로 덕질하고 옷사고 하는데 그거 보고 맨날 돈많다고 금수저랰ㅋㅋㅋㅋ 너무 어이없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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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인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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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ㄷ게 그러시는 부모님 많구나...나는 우리부모님만 그러시는줄...
그래가지고 우리집은 형편도 넉넉잖은ㄷ 왜 다른사람한테 돈을 쓰라하지??이런생각도 했었어....내가나빳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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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맞아 우리 부모님도 어렵게 크셔서 딸인 나한테 남부럽지않게 사주셔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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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감사하면서 죄송함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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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우리집도 절대 잘 사는 편 아닌데 나도 항상 그럼 택시 많이 타고 먹고싶은거 먹고... 가족들이 용돈을 많이 주셔서 그런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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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나도 부모님 두분다 진짜 아침부터 일하시고 저녁늦게 까지 집을 비우셔서 혹시 중요한 순간에 돈없어서 난처한 상황 생길까봐 그냥 카드로 주셨는데 그거보고 애들이 핵금수저 아니냐고 매일 사달라고 함ㅋㅋㅋㅋㅋ 우리아빠 새벽 4시부터 일한다 제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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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흑 그 마인드 부럽다 난 집에 얹혀산다는 생각 못버리겠어서 고민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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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헐 나랑 비슷하다 나 가정 형편 안 좋은데 할머니가 그거 때문에 기죽지 말라고 내 용돈 하나는 진짜 엄청 챙겨주시거든 그거 쓸데없는 곳 안 쓰고 모으면서 쓰니까 친구들 만나서 돈 때문에 뭐 못 하는 일 없고 보통 한 번 쓸 때 많이 쓰는데 애들이 그거 보면 맨날 나 부자라고 뭐 사달라함...ㅋㅋ 웃기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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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그거 친구가 아니고 너를 지갑으로 아는거인듯....해달라고 하는거 안해주면 뒤에서 욕할 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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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지금 6명이서 다니는데 나빼고 4명이 그래서 미쳐버리겠음 생리통 약도 안되서 초콜릿 먹어서 그나마 참는데 그거 다 뺏어먹는 애들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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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나도 그냥 딴애들이 아이돌 콘서트 가고 앨범 모으고 사고싶은거 다 사면서 내가 택시 좀 더 타고 밥 더 비싼거 먹는다고 넌 돈많아서 좋겠다~ 이럼 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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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난 그냥 구런데 돈 쓰는거 없어서 내 몸 편한데 돈 더 쓰는것데 진심 우리집 형편 안좋아서 그말 들은니껀 너무 짜증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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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덕질한다고 부자라는 얘기도 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랑 같은 아이돌 덕질이라 제가 대리로 뛰는겁니다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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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ㅎ 나도 진짜 형편 안 좋은데 놀 때 항상 잘 써서 사정 괜찮은 줄 앎 하하하 정작 전전긍긍 놀 때도 돈 걱정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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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오 받고 나도ㅋㅋㅋㅋㅋ힘들어서 택시 타는거지 맨날 타는거 아닙니다만..제가 그나마 괜찮은 대학가서 과외 세 네 개씩 뛰는거지 아니면 이렇게 여유로워 보이게 쓰는 것도 아니였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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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겉으로 보이는 거 보고 뭐 사달라 하는거 싫다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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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수련회 끝나고 캐리어있어서 택시탔다가 부자냐고 뒷담까였잖앟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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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와우 진짜 그런 애들 걍 넘겨~~나 우리집이랑 지하철 역이랑 멀어서 버스 시간표 안맞으면 택시 많이타는데 쿠사리 많이먹더라고ㅋㅋㅋㅋ걍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얘기 하는거 얼척없더라,,쓰니야 우리 우리가 살고 싶은 대로 잘 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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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아 ㅇㅈㅋㅋㅋㅋ 택시 탄다고 뭐라고 함 돈 내는 것도 아니면서 진짜 빡침 자꾸 나보고 부자라고 하면서 자기들은 가난하다는데 니네 가난한거 나더러 어쩌라고ㅠ 열등감 덩어리임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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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진짜 그런거 제일싫어 자기들 기준에 조금이라도 잘살면 부자프레임 씌우고 내가 뭐를해도 돈많은 덕에 잘된거고 내가 뭔 실수를 해도 돈많고 귀하게 자라서 그런취급하는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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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아 진짜 화난다 근데 쓰니 부모님 생각하시는거 이미 부자 그 이상이신듯..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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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와 나도야 ㄷ진짜 스트레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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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헐진짜 우리엄마랑똑같아 하는 말도 소오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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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와 나도 나 자취하는데 주변에서 제일 좋은 오피스텔 산단말이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서 아빠가 얻어주신건데 나한테 금수저니 뭐니 화장품도 다 브랜드만 쓴다고 금수저래 내가 알바해서 모은건데 ㅠ 맹날 나 금수저라고 커피 한잔 사달라하고 후 스트레스 받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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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로ㅠㅠㅠㅠㅠ 피부 약해서 틴트랑 기초는 다 7~8만원하는 거 쓰는데 수련회같은데 가져가기만 하면 나 한번만..~ 이라고ㅜㅜ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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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와 잔짜 격공 맨날 엠티 가면 기초 화장품 빌리고 틴트 빌리고 심지어 지꺼 아깝다고 우리집에서 머리감는 동기도 있어 진짜 얼척X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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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베네틴트 내가 반쓰고 친구가 반쓰고... 엄마한테 막 화내면서 말했더니 그냥 하나 더 사줄테니까 같이 입대고 쓰지 말래서 힐말을 잃었어...ㅎ 엄마가 힘들게 번돈 난 그렇게 쓰고싶지않다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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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나도 진짜... 그냥 돈 모아서 좋은옷사고 입고다닐때 이야 옷좋네 돈 많~나~보~다 부~럽~네 ^^ 이런식으로 비꼬거나 눈치주는애들 꽤있어서 ㄹㅇ 빡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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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우 그거 극도로 혐오한다 미뇽네프 옷입었다고 부자취급당함..^^ 아니 이렇게 답댁 달다보니까 내친구들 진짜 거지근성이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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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우리집도 경제적으로 넉넉한건 아닌데 나는 내가 알바해서 번 만큼 부모님께 용돈안받고 내가 쓰는건데 애들이 맨날 부자냐고 비싼것도 그냥 산다고 막 자기 사달라고 막그런다 또 어이없었던게 자기 돈있었는데도 나한테 돈빌려달라는 애도 있었어.. 자기도 알바하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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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뭐야 그런 이상한 생각가진 애들 가까이 하지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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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되는데 내 친구들도 자꾸 나보고 뭐만하면 사줘 사줘 거린다 짜증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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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우리집도 사실 경제적으로 넉넉한 건 아닌데 오히려 그래서 그런가 용돈을 넉넉히 주시는 것 같아 그래서 나도 돈 많다~ 부자네 부자 이런 소리 듣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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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헐 진짜 민폐다 쓰니야 거르자 ..,,,..., 진짜 싫다 저런 거지근성들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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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2222 나도 100원 200원에 연연하도 싶지 않아서 신경 막 쓰는 편도 아니고 돈 있으면 서주고 그러는데 그거 노리는 애 행동이 싫어서 이젠 그냥 단호하게 말해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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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우리 집도 엄마가 나 굶고 다니는 거 싫다고 카드 주셨는데 그걸로 부잔줄 알아 ㅎ... 아닌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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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울아빠가 약간 그런마음으로 나 키우셨는데 나도 그런친구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난 뒷말하다 걸려서 거른케이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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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이래서 수준 맞는 애들끼리 모이는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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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2222.... 천원까지도 괜찮한데 그거 노리고 나한테 일부러 그러는 애들 있더라 속 다보여서 싫은데 거절하면 안좋게 보일까봐 거절을 못하겠어 그거 이용해먹는애들도 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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