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폰으로 빼빼로 결제하다가 카톡 온걸 잘못 눌러서 봐버린건데 동생 얘기는 하면서 내 얘기는 하나도 안 하는데 기분 이상하다... 오늘 아침에 동생은 밥 안 먹는다고 해서 안 줬고 나만 줬는데 그걸 동생 이름으로 말해
| 이 글은 8년 전 (2017/11/11) 게시물이에요 |
|
엄마 폰으로 빼빼로 결제하다가 카톡 온걸 잘못 눌러서 봐버린건데 동생 얘기는 하면서 내 얘기는 하나도 안 하는데 기분 이상하다... 오늘 아침에 동생은 밥 안 먹는다고 해서 안 줬고 나만 줬는데 그걸 동생 이름으로 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