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집 사장이고 돈 많은 젊은 남자임 대략 30대 중후반 추정. 아들 두 명 있는 이혼남 (아낰ㅋㅋㅋ) 가게에 손님들 엄청 많음 요리도 잘하고 자상한 성격임. 문제는 일하다가 심각한 일이 하나 있었음 남자가 전화받더니 얼굴 굳어지고 가게 분위기 엉망진창. 둘째아들이 죽었다고 연락와서 남자는 차타고 감. 내가 남아서 가게 돕다가 갑자기 남자가 돌아옴. 왜 아들한테 안가고 돌아왔냐고 하니 남자가 손님들이 더 중요하다고 돌아옴 뭐 이런 이상한 사람이 다 있나 싶더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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