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친구랑 서울가서 걔네 집으로 차로 데리러 갔고 서울까지는 1시간 20분 정도인데 길이 너무너무 막혀서 2시간 40분 걸렸어 톨비는 서울 갈 때 집에 올 때 두번냈고 주차요금 6000원도 내가 냈어 난 친구 집까지 태워다주고 방금 집에 도착했어 저녁도 같이 먹었는데 36800원이 나왔는데 친구가 카톡으로 저녁 얼마나왔냐고 알려달래서 카드결제하면 문자오는거 찍어서 보내줬는데 거기에 오늘 쓴거 몇개 더 나와있었어 근데 딱 18400원 들어왔는데 나 솔직히 좀 짜증났거든 원래 이러는거야? 아님 얘가 생각이 좀 없는거야..? 아까 저녁계산할때도 자기가 돈이 20000원밖에 없어서 계산 못해서 내가 먼저 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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