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그 가게가 바뀌었는데 해산물? 건어물이라 하나... 암튼 오징어채 이런 거 파는데 냄새가 엄청 심해서 미칠 거 같음 진짜 집에서 제일 가깝기도 하고 그걸 타야 학교를 가니까 지하철역 가는데 갈 때마다 앰새 맡고 한숨 쉼 가게도 문 닫고 하는 게 아니고 문 밖에서 책상 길게 해놓고 파니까.... 흑흑 힘들다 학교 마치고 또 그 곳을 지나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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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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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그 가게가 바뀌었는데 해산물? 건어물이라 하나... 암튼 오징어채 이런 거 파는데 냄새가 엄청 심해서 미칠 거 같음 진짜 집에서 제일 가깝기도 하고 그걸 타야 학교를 가니까 지하철역 가는데 갈 때마다 앰새 맡고 한숨 쉼 가게도 문 닫고 하는 게 아니고 문 밖에서 책상 길게 해놓고 파니까.... 흑흑 힘들다 학교 마치고 또 그 곳을 지나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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