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7176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한화 LG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
이 글은 8년 전 (2017/11/14) 게시물이에요
일단 나는 지금 우울증이있어. 올해초에ㅜ다혈질인 아빠한테 엄청 맞고 언니랑 엄마를 죽이겠다는 협박을 들었어. 그래서 고등학교 입학하고 항상 피해의식에 시달렸어 환청 초기증상? 같은것도 있고. 그리고 나는 중학교때부터 항상 성희롱을 당하고 살았어. 신체적인이유로. 

참으면서 살다가 너무 힘들어서 도저히 안되겠어서 고등학교 자퇴를 하고 검정고시를 보고 수능을봐서 내 꿈인 간호사가 되고싶어. 이번달안에 자퇴해야 내년 검정고시를 볼수있는데 아빠와 언니는 내가 겨울방학이 끝나고 결정하래 너무 성급하다고.. 내가 너무 이기적이라고. 부모님 건강문제와 경제적인 문제는 생각안하냐구.. 근데 익들아 나 너무 힘들어 버티다버티다 못버텨서 오늘도 학교에 안갔어. 학교란 나한테 지옥이야.. 어떻게 해야될까 

 

참고로 17살이고 꿈이 명확하게있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마라탕이랑 꿔바로우 먹을건데 술 먹말
18:00 l 조회 1
한능검 공무원 필노강의 들어도돼?
17:59 l 조회 3
3년 만났으면 최소한 얼마뒤에 새사람 만나는게 예의야 1
17:59 l 조회 8
그..동남아는 백팩매도 상관없서잉...?
17:59 l 조회 6
흑인남자 아무리 잘생겨도 못사귀겠다는 애들한테 궁금한거 있는데3
17:58 l 조회 14
공기업 남쟈!! 소개 시켜줘야쥬 🥴4
17:58 l 조회 21
친구중 카톡 업뎃누르면 프사로딩중 되는거 뭐야?
17:58 l 조회 2
다들 취준 시절에 부모님 잔소리 심했어??2
17:57 l 조회 9
문진 사러 다이소 가서 11,000원이나 쓰고 왔다!🐅1
17:57 l 조회 27
고시생인데 오늘 반나절 쉬거든? 운동 갈까 말까...1
17:57 l 조회 7
고속버스 혼자 앉는 맨끝자리 별로야?
17:57 l 조회 6
극도의 H라인 치마 특징
17:57 l 조회 7
초3 vs 중3 vs 고3 어느때로 가고 싶어?1
17:57 l 조회 5
친오빠 있는 익들아 든든해?7
17:56 l 조회 29
아니 연락도 안받고 뭐하자는거임;;
17:56 l 조회 19
본가사니까 불편해 걍 다~ 불편함2
17:56 l 조회 27
와 베트남 노래방이라느게 따로 있대3
17:55 l 조회 61
연어뱃살초밥 20개정도 먹고싶다 ㅎㅎ
17:55 l 조회 5
불닭이랑 뭐 같이 먹을까
17:55 l 조회 13
근데 왜 외국가면 한국남자들이 진짜 잘생겼다는 소리 들을까?11
17:55 l 조회 2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