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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8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응... 이번 수능도 난 망했어....  

난 내가 재수하면 공부할 줄 알았지.... 

사람은 쉽게 안 바뀌네.... 쥬르륵.....  

엄마아빠한테 뭐라고 말해야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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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키키 친구야 나도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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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99라서 그냥 재수라고 치고 삼수 준비할까 생각중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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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 잠만 그건 배신이잖아. 나 왜 98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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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우린 아직 젊어. 아직 수능도 안 보긴 했지만 난 삼수도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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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잘 될 거야 걱정하지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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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하지만 난 공부를 안했는걸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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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헤헤 나는 삼수생 자살각....주르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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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진심 마음같아선 자살하고 싶엌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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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완전 나잖아...? 재수하면 공부 열심히 할 줄 알았구요...성적 오를 줄 알았구요...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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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정하는 바이고요.... 현실은 독서실 가서 폰만 하는..... 내가 진짜 미쳤짘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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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하루종일 폰만 만지곸ㅋㅋㅋㅋㅋ올해 초중반엔 친구도 좀 만났고...공부 왜 안했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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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잌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엄마 몰래 덕질도 하고 다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 삼수 하고 싶은데 엄마아빠한테 말을 못 하겠어... 공부도 안했는데 내 자신은 왜 이렇게 좋은대학에 가고 싶은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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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왘ㅋㅋㅋㅋ나돜ㅋㅋㅋㅋ덕질...재수하면서 트위터하나 못지우고...나도 이직 엄마아빠한테 삼수에 삼자도 못꺼냈어...그리고 말한다 해도 재수 이렇게 말아먹었는데 시켜주실까 싶기도 하고...아 나도 눈만 높다 공부도 안하면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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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근데 사실 나 가고싶은 학과도 학교도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인생... 진심 뭐짘ㅋㅋㅋㅋ 엄마아빠가 삼수는 절대 안된다고 했는데 어떻게 해야되냐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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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와씨 쓰니 그것마저도 나랑 똑같아...나 가고싶은 학교도 학과도 없고 뭐가 되ㅣ고싶다는 것도 없어...대학간 친오빠가 나한테 어디가고싶냐고 자꾸 물어보는데 할 말 없고...울 엄마아빠는 삼수 자체를 생각 안하시는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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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나도 하고 싶은게 없어서 사실 공부의욕이 없는건데 친가외가 둘 다 공부를 엄청 잘해서 나도 뭔가 잘 가야될 것만 같은 느낌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삼수 할거면 학원 다닐건데 부모님이 내주셔야 되잖아... 아 진짴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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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아 ㄹㅇ...부담감 멍멍이쩐다구...나 심지어 재수하면서 단과로 학원다녔는데 다 소용 없었음...돈만 버렸어...교재비 교통비 점심값학원비 다 내줬는데 돌아오는 결과가 삼수라니...허락이나 받을 수 있을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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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난 독서실에 인강프패, 교재비 진짜 엄청 들었는데 지금 집에 쌓인 문제집만 해도 어마어마하다.... 근데 또 삼수 허락 못 받고 그냥 대학가서 살기엔 아까워.. 하면 진짜 잘 할 수 있을거 같은데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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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나도 다 못푼 문제집...이번에 간다고해도 진짜 좋은학교는 무슨 안좋은 학교밖에 못갈것같은데..삼수하면 진짜 열심히 한다고 약속헐할 수 있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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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나돜ㅋㅋㅋㅋㅋ 진짜 저멀리 지방 끝자락 듣지도 못한 대학 갈 거 같아섴ㅋㅋㅋㅋㅋ 그냥 고3때 수시나 한번 넣어볼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와서 후회하면 어쩔거냐.... 삼수하면 폰도 정지시킬 자신 있는데 수능 끝나고 그냥 무릎 한 번 꿇고 빌어볼까?ㅠㅠ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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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그만큼 의지가 강하다면 함 설득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은데ㅠㅠㅠ나는 또 고민이야...내가 나를 못믿어서ㅠㅠ지금은 의지가 막 불타오르는데 나중에 또 사그라들면 어떡하지하는 걱정도 들고...근데 또 작년보다 성적 더 떨어질 것 같아서 삼수아니면 답 없을 것 같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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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그렇게 떵떵거리면서 재수 시작했는데 하루종일 게임이나 하고 진짜 한심해죽겠다... 성적은 더 떨어졌고 엄빠는 삼수는 절대 안된다고 하고 나도 솔직히 너무 지치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하고 싶은건 없는데 막연히 좋은 대학 가려고 또 이렇게 해야하는지... 게다가 삼수 해도 난 게임 못버릴거 같아서 더 그렇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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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 나야? ㅠㅠㅠㅠㅠ 진짜 나는 덕질 이랑 폰하다가 공부 안했는데 그냥 폰을 없애버리고 학원 들어가서 공부하면 삼수 할 수 있을거 같은데ㅠㅠㅠㅠ 부모님한테 말씀도 못 드리겠고 그 돈이 너무 부담스러워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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