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뭔가 어제부터 아 재수해야겠구나 재수하는구나 이 생각이 머릿속을 지배하고 있어 ㅠㅠㅠㅠ 막상 다가오니까 너무 후회되는 일도 많고 열심히 안 한 나 때문이니까 찔리기만 하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