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 쓰는데 내 눈 앞에 천장 가라앉고 있고 천장에 모빌처럼 달아놓은 거 미친듯이 흔들리고 내 눈앞에 애들이 다 뛰어나오는데 진짜 이성 잃을 거 같았어 놀라니까 눈물도 안 나오더라 작년에도 학교에서 야자하다가 이랬는데 그때도 안 울었은데 오늘은 진짜 펑펑 울었다 할머니랑 전화하면서
|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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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 쓰는데 내 눈 앞에 천장 가라앉고 있고 천장에 모빌처럼 달아놓은 거 미친듯이 흔들리고 내 눈앞에 애들이 다 뛰어나오는데 진짜 이성 잃을 거 같았어 놀라니까 눈물도 안 나오더라 작년에도 학교에서 야자하다가 이랬는데 그때도 안 울었은데 오늘은 진짜 펑펑 울었다 할머니랑 전화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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