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수능 끝나고 힘들때 읽어봤으면 좋겠어서 수능 하루전인 지금 글을 쓰고 있어, 열심히 했든 안했든 너무 힘든 고3 생활을 지내왔다는거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대학이 인생에 전부는 아니라고 하지만 정말 막막하고 힘들지? 당연히 그럴꺼야 너가 학교다닌 순간 부터 대학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왔으니까 하지만 진짜 대학은 너의 꿈을 이루는데 작은 부분일 뿐이야 결국에는 너가 얼마나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가 더 중요할걸? 재수는 없잖아! 훌훌 털고 일어나 엄마 아빠 한번 꼭 안아주고 책상에 앉아서 너가 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보고 하나씩 해나가면 너가 원하던 일 하고 있을거야, 좌절하지 말고 일어나! 이제 너는 스무살이니까! 그동안 고생했고 수고했어. 너무 자랑스러운 부모님의 아들, 딸 들아 수능 끝난 고3들에게 하고 싶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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