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도 않은 일이고 모를 일이지만 내목숨 안아까운것도 당연히 아닌데 부모님무서워서 주변사람,선생님 무서워서 멘탈터져도 울면서 고사장 앉아있을것같단생각들었다...갑자기 슬퍼...우울하다...내주위엔 내걱정보다 성적이, 의지가 중요하단 소리만 하는 사람만 있는것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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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도 않은 일이고 모를 일이지만 내목숨 안아까운것도 당연히 아닌데 부모님무서워서 주변사람,선생님 무서워서 멘탈터져도 울면서 고사장 앉아있을것같단생각들었다...갑자기 슬퍼...우울하다...내주위엔 내걱정보다 성적이, 의지가 중요하단 소리만 하는 사람만 있는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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