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끝! 나 고삼 때 처음 들었는데 예체능생이라 서울로 매일 레슨 받고 너무 힘들 때 선생님한테 뭐가 되고 싶냐는 말에 대답 못하고 집가는데 이 노래가 딱 나오는데 첨듣는 노래였거든 근데 눈물나서 혼자ㅡ골목에서 울고 재수생 때도 진짜 힘들 때 이 노래 들었다ㅜㅜ 조금 힘들 땐 듣지마 흑흑 넘 슬퍼지니까... 노래 자체가 수고했어요 이런 느낌이야 넌 내 자랑이야 이런거
|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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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끝! 나 고삼 때 처음 들었는데 예체능생이라 서울로 매일 레슨 받고 너무 힘들 때 선생님한테 뭐가 되고 싶냐는 말에 대답 못하고 집가는데 이 노래가 딱 나오는데 첨듣는 노래였거든 근데 눈물나서 혼자ㅡ골목에서 울고 재수생 때도 진짜 힘들 때 이 노래 들었다ㅜㅜ 조금 힘들 땐 듣지마 흑흑 넘 슬퍼지니까... 노래 자체가 수고했어요 이런 느낌이야 넌 내 자랑이야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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