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감쌤이 어떻게 그러냐 진짜 목숨이 왓다갔다하는데 이걸 액땜으로하라고? 돌에 걸려 넘어진정도도 아니고 여자애들은 펑펑울고 쌤들도 표정굳고 전화도 잘 안되고 포항은 지금 재난영화같이 운동장에 모여있고 담요두르고 다들 폰만 보면서 애타하는데 고3인데 내친구들하고 다울었다 이대로 죽는건가 싶어서 진짜 죽을것만같았어 학교에서 죽는구나 싶었다..정시런데도 차라리 재수를하고싶어진짜 지금도 땅이 울렁서려 쎈여진은 한 네번 느낀것같아 지금도 울렁거려
|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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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쌤이 어떻게 그러냐 진짜 목숨이 왓다갔다하는데 이걸 액땜으로하라고? 돌에 걸려 넘어진정도도 아니고 여자애들은 펑펑울고 쌤들도 표정굳고 전화도 잘 안되고 포항은 지금 재난영화같이 운동장에 모여있고 담요두르고 다들 폰만 보면서 애타하는데 고3인데 내친구들하고 다울었다 이대로 죽는건가 싶어서 진짜 죽을것만같았어 학교에서 죽는구나 싶었다..정시런데도 차라리 재수를하고싶어진짜 지금도 땅이 울렁서려 쎈여진은 한 네번 느낀것같아 지금도 울렁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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