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도시락 뭐 싸갈까 일주일 전부터 고민했는데... 오늘 외할아버지께서 갑작스럽게 폐렴 걸리셨다고 연락 와서 엄마랑 아빠랑 다 정신 없으셔서 도시락 결국 사 갈 거 같아 물론 내일 도시락 사 가는 사람 많을테지만 나는 많이 기대했었거든 방금 전까지는 괜찮았는데 계속 이 생각하다보니 우울해지고 요점 정리도 눈에 안 들어온다 그냥 슬프네
|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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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도시락 뭐 싸갈까 일주일 전부터 고민했는데... 오늘 외할아버지께서 갑작스럽게 폐렴 걸리셨다고 연락 와서 엄마랑 아빠랑 다 정신 없으셔서 도시락 결국 사 갈 거 같아 물론 내일 도시락 사 가는 사람 많을테지만 나는 많이 기대했었거든 방금 전까지는 괜찮았는데 계속 이 생각하다보니 우울해지고 요점 정리도 눈에 안 들어온다 그냥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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