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일도 카레싸갈거구 저녁도 카레먹겠다고 해서 카레해주셨는데 엄마가 버섯 썰어놓은거 보고 분명히 버섯 넣지 말라고 했거든? 카레만드는 내내 얘기함 내가 버섯을 못먹어..8^8 딸에 대해 그렇게 모르나 싶은데 아무튼 근데 엄마가 고집이 센편이라..ㅎㅎ 굳이굳이 버섯넣었길래 도대체 왜넣었냐고 막 소리지르니까 엄마가 같이 소리지르면서 엄마가 힘들게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하고 먹어야지 서울에있는 전문대도 못갈ㄴ이 왜케 바라는게 많냐고 그래서 암말 안하는중 내가 철없는것도 있지만 넘 서럽다 그게 수능전날에 할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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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가 내 유일한 자랑거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