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는데 아무도 흔든적 없다고 해서 아 뭐야
이러고 지나갔는데 생각해보면은 그때부터 난 느끼고 있었나봐
나 대학때문에 타지역에 있지만 본가가 포항이라서 작년까지만해도 포항에 살아서
작년에 겪었던 그 지진때문에 진짜 사소한 흔들림에도 민감해졌거든?
아 진짜 오늘 생각하면은 다시 눈앞이 깜깜하고 무섭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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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는데 아무도 흔든적 없다고 해서 아 뭐야 이러고 지나갔는데 생각해보면은 그때부터 난 느끼고 있었나봐 나 대학때문에 타지역에 있지만 본가가 포항이라서 작년까지만해도 포항에 살아서 작년에 겪었던 그 지진때문에 진짜 사소한 흔들림에도 민감해졌거든? 아 진짜 오늘 생각하면은 다시 눈앞이 깜깜하고 무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