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여서 뭐라고 못하니까 속상한 마음에 여기에 적을게 ㅠㅠ 내가 아까워서 한번도 안쓴 아이템이 있거든 ? 그게 처음에는 무상으로 제공해줘서 내가 안쓰고 있었단 말이야 그거 다 쓰면 내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에 현질 해야 한단 말이야 그래서 안쓰고 잘 보관하고 있었는데 친규가 오늘 내 폰으로 게임을 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아껴둔 거 다 써버렸어 ㅠㅠ 진짜 허무하다 내가 아까워서 못쓴거를 친구가 다 써버리네 ㅠㅠ 그냥 하소연 하고 싶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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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어버이날때문에 피곤한것 같은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