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사람들도 이해하면 멘탈 털리는 수험생들도 이해해줘야하는거 아니야? 나는 스트레스때문에 설사도 하고 체해서 이틀동안 죽이랑 약만 먹고 생리도 불규칙해 생리통도 심해서 하루에 약 2개 3개씩 먹어야하고 몇일전부터는 귀에 이명까지 들리는데 이만큼 스트레스 받는걸 일주일 동안 더 해야하는데 이런건 왜 이해 안해줘? 멘탈 털린다는 수험생들이 전부다 포항 사람들 이해못하고 욕하는건 아니잖아 ㅋㅋㅋㅋ 마음 이해하는거랑 다르게 12년동안 공부하고 노력해서 드디어 끝이구나 했는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미뤄진걸 보고 멘탈 털리는건데.. 좀 속상하다 여기서는 멘탈 털려도 그 멘탈 털리는 사람을 이해해줘도 뭐라하는거 같아 글이랑 댓글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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