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조금있다 삭제할거야. 그냥 생각만 들어보려고 우선 우리엄마한테 전화가 왔어. 증정품 보내준다고 써보라고 나는 뭐 큰거 기대 안했음. 저렇게 작은건지도 알았어. 증정품이 그렇지 . 그리고 몇일 후에 화장품 배송왔는데 본품이랑 같이옴. 게다가 본품은 나중에 반납해서 간다고 함. 처음 1차 화난게 그럼 증정품만 보내지 본품은 왜 보내냐. 라는거임. 본품 냅두고 사람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뭐 장난하는거가. 이생각부터 들더라. ㅋㅋㅋㅋㅋ그땐 순간 진짜 전화해서 그냥 지금 반납할테니까 들고가라고 할뻔. 증정품만 보내서 쓰고 난후 연락해서 괜찮은지 물어보고 본품구매 있냐 의사물어보고 본품을 보낸다고 했다면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을거임. 그럼 번거로운일도 없었을거고. 오늘 반납하는거 가지러 온다고 했는데 경비실에 맡겨놓으래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이건 그냥 알겠다고 했어. 돈내놓고 맡기란 소리도 안했으니까. 다만 번거로워서 짜증났어. 그래서 쓴 글인데 이거 쓰는거 에바일거같아?? 하씨...나도 에바인거같아서 그냥 다시 떼어내려고 하는데 짜증나긴 짜증나서 차라리 전화로 말할까 생각증이야. 전화도 에바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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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극도로 심하면 생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