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소식 듣고는 엉엉 울다가 좀 그치고는 갑자기 콘치즈 먹고 싶다고 먹다가 또 울고..
그래 이게 맞는 일이야... 이렇게 하는 게 옳은 일이지.. 하지만 마음이 너무 허무하다..ㅎ 이러다가 일어나서 하ㅠㅠㅠ 짜증나ㅠㅠㅠ 원래 오늘이면 다 끝낫어야 하는데ㅠㅠㅠ 아악!!하면서 소리내 엉엉 울다가 좀 그쳐서 다시 침대임..
좀 냉정한 소리지만 얘 공부 다시 할 수 있을까..? 지금 책도 없고..
| 이 글은 8년 전 (2017/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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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소식 듣고는 엉엉 울다가 좀 그치고는 갑자기 콘치즈 먹고 싶다고 먹다가 또 울고.. 그래 이게 맞는 일이야... 이렇게 하는 게 옳은 일이지.. 하지만 마음이 너무 허무하다..ㅎ 이러다가 일어나서 하ㅠㅠㅠ 짜증나ㅠㅠㅠ 원래 오늘이면 다 끝낫어야 하는데ㅠㅠㅠ 아악!!하면서 소리내 엉엉 울다가 좀 그쳐서 다시 침대임.. 좀 냉정한 소리지만 얘 공부 다시 할 수 있을까..? 지금 책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