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에 살아서 월요일부터 고사장 근처 여관에 묵고 있었는데
핸드폰 끊고 인강같은 것도 안들어서 인터넷이랑 차단하고 살아서
연기 소식 이제야 들었대...
여관 돌아와서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멘탈 완전 나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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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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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 살아서 월요일부터 고사장 근처 여관에 묵고 있었는데 핸드폰 끊고 인강같은 것도 안들어서 인터넷이랑 차단하고 살아서 연기 소식 이제야 들었대... 여관 돌아와서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멘탈 완전 나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