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를 실패로 생각하는 버릇이 생겨서
실패를 하기 싫어 자꾸만 시도를 그르쳐
다치기 싫어서 새로운 만남을 기피해
혼자 우는 쪽이 편해 눈치 볼 필요 없어서
내 침대에 누워도 내 집은 아닌 것 같아서
그저 어딘가 먼 데로 떠나가고 싶어져
내일은 해가 뜬다라는 희망을 찾아도
좋은 아침이란 말엔 아무도 진심이 없어
이때 한창 젤 힘들었을 땐데 입시때문에 온갖 스트레스 다 받고 있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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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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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실패로 생각하는 버릇이 생겨서 이때 한창 젤 힘들었을 땐데 입시때문에 온갖 스트레스 다 받고 있었을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