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부장이랑 이사 아빠가 회장이구 대표가 엄마인데 오늘 이사님이 자꾸 시비트는 말투로 말 걸어서 말대꾸했는데 엄마한테 꼬맹이가 하네 이러면서 일렀다 진짜 내가 왜 그소릴 들어야하지 진짜 내일만 나가면 퇴사니까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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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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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부장이랑 이사 아빠가 회장이구 대표가 엄마인데 오늘 이사님이 자꾸 시비트는 말투로 말 걸어서 말대꾸했는데 엄마한테 꼬맹이가 하네 이러면서 일렀다 진짜 내가 왜 그소릴 들어야하지 진짜 내일만 나가면 퇴사니까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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