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친구생일이여서 내가 갖고싶은거 없냐고 물어봤는데 걔는 없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백화점가서 립스틱 같은거 사줄까 아님 너가 좋아하는 캐릭터 물품 같은거 사줄까? 이랬는데 걔가 계속 모르겠다길래 그럼 내가 알아서 사주겠다고 이랬다?
일단 그전에 친구가 내생일에 맥 틴트를 사줬어서 당연히 나도 그거에 맞는 선물을 해줘야겠다 느껴서 백화점 갈려했단말이야
그리고 뭐 잘자~하고 카톡하고 나서 난 잤는데 자고 일어나보니까 새벽 세신가 그 때 뭐 캡쳐해서 입생로랑 립스틱 사달라고 카톡이 왔길래
내가 이거 엄마돈으로 사는거라 넘 비쌀까봐 물어볼게! 그랬는데 생각보다 엄청 안비싸길래 사주겠다고 했단말이야
근데 ㅋㅋㅋㅋ 걔네 엄마가 우리엄마한테 카톡으로
'우리딸래미가 **(나) 한테 비싼거 사달라고 했다면서~ 그냥 기분이니까 좀사줘~ 애가 **이가 맘대로 사준다니까
그건또싫었나봐~' 이렇게 카톡온걸 내가 봤는데 되게 서운했거든 나는
내가 서운하다고 느끼는게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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