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7641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
이 글은 8년 전 (2017/11/16) 게시물이에요
거실에서 엄마랑 티비보다가 엄마는 계속 티비보고 난 내방와서 불끄고 폰보고있었는데 갑자기 누구랑 얘기하듯이 엄마 목소리가 들리는거임  

누구랑 통화하나 싶어서 가만히 있다가 찝찝해서 슬쩍 나갔는데 통화하는게 아니었음..;  

내가 나온거 몰랐는지 계속 혼자 뭐라하길래 엄마한테 가면서 엄마 왜 혼잣말해ㄷㄷ 뭐야 왜그래 무섭게 이러니까 엄마가 무슨소리하냐면서 티비나봐라 하고.. 뭐라 더 할말도 없어서 걍 다시 들어왔는데 괜시리 소름돋고 걱정됨 그런모습 1도 못봣다가 갑자기 그래서ㅠㅠㅠ 

진짜 이런적 처음임ㅠ하루도 안빠지고 퇴근하면 잘때빼고는 거실에 있어서 엄마가 어떻게 있는지 대강 알 수 있거든? 진짜 갑자기 그래서 너무 놀랐으ㅠㅠㅠ  

그냥 다들 혼잣말하듯이 그냥 한건가 으아ㅜㅜ
대표 사진
익인1
걍 티비보면서 하신거아냠 ㅜㅠ? 나두 티비보다 중얼중얼 하는데 ㅠㅠㅠㅠㅠ.....넘걱졍마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그래??? ㅜㅠㅠㅠ괜히 심적으로 뭐 스트레스 받는거 있나 싶고 그럼... 진짜 걍 평범한 행동이면 다행인데ㅜㅜ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혼잣말 겁나 잘해서 엄마가 누구랑 전화하냐고 그러셔..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글쿠나 갑자기 그래서 괜히 더 불안했ㅠㅠ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 군것질 끊기 개힘드네
17:46 l 조회 1
홍대 클럽 98년생부터 입뺀임?
17:46 l 조회 1
품질팀 좀 스펙 안좋은애들이 가는직무야??
17:46 l 조회 1
나 대구사는데 서울 한달 있다가 와야하거든
17:46 l 조회 1
계약직으로 일하는 중인데 찍힌듯
17:46 l 조회 1
수전증 있는 익 있어?
17:46 l 조회 1
단기알바 갔다가 이상형 만남 ㅠㅠ
17:45 l 조회 1
남자친구가 자기 여사친 설명할 때 전우같은 사이다 이러면 어떨거가틈
17:45 l 조회 1
러닝하는 사람들 궁금한 점 짐은 어디있는거야
17:45 l 조회 1
아 미치겟다... 카페 일하는디 손님 한분이 냄새땜에 미치겟어ㅓㅓ
17:45 l 조회 1
금연 3일차...인데 욕 좀 해주라 하...
17:45 l 조회 1
나 일하는 카페 점장 직원 졸라 더러움1
17:45 l 조회 1
넓은 얼굴 웨이브하니까
17:44 l 조회 5
연애안한 여자들 20후반쯤부터 다 후회하더라1
17:44 l 조회 13
어디 기업 지원하려다 링크에 블로그 있길래 봤는데 ㅋㅋㅋ
17:44 l 조회 7
월급 000에 월세 00 있을래 아니면..1
17:44 l 조회 9
9호선 중앙보훈병원행 누가 방구처뀜2
17:43 l 조회 14
비만한테 가장좋은 다이어트법은 돈이없는거...1
17:43 l 조회 9
안배고픈데 음식 찾는거 왜그런거야4
17:43 l 조회 16
피티쌤한테 스승의날 선물 주고싶은데 뭐가 무난할까6
17:43 l 조회 2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