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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쯤부터 왼쪽 팔뚝을 커터칼로 긋는 자해를 해.. 우울증은 오래전부터 왕따 후유증?처럼 앓았어 자신감도 많이 부족하고 열등감도 심하고 자아존중감도 제로.. 나도 이걸 하면 안된다는 거 아는데 자꾸 그어 그으면 정말 기분이 아무렇지도 않다 우울하지도 않고 자살충동도 안들어 안그어야지 다짐하는데 조금만 우울하면 칼을 찾아 맨날 긋고나서 후회해 문제는 점점 정도가 심해져서 예전엔 빨갛게만 돼도 그만했는데 이젠 팔을 난도질ㅇ해 더 웃긴건 죽으려고 하는 건 아냐 그냥 긋고싶어 정신과 가야하는데 부모님한테 예전에 우울증으로 병원가고 싶다 했는데 보내주기 싫은 거 같아 어영부영 넘어가더라 내가 우울한게 고작 병원으로 해결될까 싶기도해 그리고 아직 고3이라 돈도 없어서 몰래 가지도 못하는 상황이고 자살충동 들지 않는데 자해 안하려고 노력하면 인터넷이나 sns에 집착해 미친사람처럼 타임라인만 계속 보고 뭔가 정보에 집착하게 돼 오늘도 한참 유튜브 인스타 페북 트위터 왔다갔다 하면서 집착하다 멍때리니까 자해했어 그냥 진짜 내가 너무 답답한데 아무한테도 말할 수 없어서 익명의 힘을 빌려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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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