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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407
이 글은 8년 전 (2017/11/17) 게시물이에요
고등학교 3년때 자퇴했어 그리고 검정고시도 그냥 시간날때 보자했었고 근데 문득 학교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들어...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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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ㄴ비추 한살차인데도 애들이 어려워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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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교들어가서 뭔가 공부도 하고 싶고 해서 엿는데 역시 불편해 하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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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ㄴㄴㄴㄴ 검고 보고 대학 가는게 훨 나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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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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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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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그렇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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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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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맞아..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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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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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뭔가 위로가 된다 뭐랄까 요즘 그런생각이 들었어 나이가 더 먹고나면 그때는 솔직히 전혀 생각도 못할일이잖아 그래서 생각이 들더라고 내가 ...학교에 들어가면 어떨까 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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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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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고맙고 용기를 한번 내볼께 사실 자퇴한게ㅜ사고치고 그랬다기보다 그때는 집사정때문에 학교가는 등교길이 2시간 왕복 4시간이고 집이 멀고 버스가 끊기는 시간이 있으니까 야자후에 동아오기 급급했고 주말에는 집이머니까 쉬기 바빠서 친구들이랑도 잘 어울리지 못했고 학교를 가야하는 이유도 몰랐어 그리고 고3이 되니까 점점 스트레스만 많아지고.....그래서 자퇴를 했는데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면 공부하고 평범한 학교생활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 정말 진지하게 내 고민을 들어주고 조언해줘서 고마워 진짜 마음 한곳이 따뜻해 지는 기분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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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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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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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내가 자취를 해서 지내니까 내가 사는 곳 주변에 학교에다가 복학신청서를 내면 될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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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라면 학교 돌아갈 것 같은데.. 하고 싶은 거 해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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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러고 싶은 생각이 문득 들어서 내가 중학교도 검정고시라 ...졸업사진도 없고 아무것도 없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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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럼 더더욱 가고 싶은 마음이 크겠다ㅠㅠ 뭐 어때 딱 1년만 생할하면 되는데! 우리나라 이제 100세 시대야 22살이면 인생의 1/5도 안 산거야 나같으면 학교 돌아가서 하고 싶은 거 다 해볼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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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댓글도 보고 하니까 내가 이기적인가 다른사람은 생각안했나 싶기도 하고ㅠㅠ 나이많은게 챙피한건데 그걸 학교 애들이 불편해할수도 잇겠구나 싶기도 하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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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이 많은 게 왜 창피해? 배움에 나이가 어딨어. 그리고 고등학교 때 추억이 따로 없어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큰 거 아니야?ㅠㅠ 나라면 지금 당장 돌아가서 1년 빡! 즐기고 대학 갈 듯 그리고 고3이랑 글쓴 익인이랑 나이차이 얼마나 난다고 나이 많다는 표현까지는 좀 아닌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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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고마워ㅠㅠㅠ진짜 솔직히 익잡에 글을 쓴것도 내가 진짜 이런생각을 하는게 맞는건가싶기도 하고 그랬거든...ㅠㅠㅠㅠㅠㅠ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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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ㄴㄴ별로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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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ㅜ그렇구먼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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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검정고시가 나을 듯해
학교생활은 대학을 가는 게 어때
고등학교는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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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ㅠㅠ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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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고 3 때 같은 반에 22살 언니 있었는데 애들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언니 언니 하면서 잘 따르고 사이엄청좋았는데ㅎㅎㅎ 언니라 그런지 뭔가 성숙해 보이고 기대고 싶은?? 그런 이미지도 있었고... 물론 다 틀리겠지만 말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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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정말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복학을 하게 된다면 나도 그러고 싶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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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한살복학하고 윗학년리랑 우리학녕 둘 다 질지내는 사람있는대 잘지내더라도 뒤에서 백퍼 얘기나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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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뒤에서 얘기나오는거야 ㅠㅠ 뭐...만약복학을 한다면 그정도 각오는 해야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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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겁나 늦긴했다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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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흠 늦긴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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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는 찬성!!
하고싶은 건 하고 사는게 내 인생의 목표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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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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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리고 저번에 어떤 유명인(?)이 하는 말 봤는데 자꾸 나이가지고 놀리니까 27에 처음 학교에 들가도 40대에 대학을 졸업한다고 하는거야. 40대면 아직 인생의 반도 안산거잖아 그니까 절대 늦지 않았고!! 쓰니 마음이 가는 대로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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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고마워 만약 복학을 하게 된다면 남들에게 피해 안가게 살께!!!내인생도 열심히 살아보고싶어서 가는건데 남들 인생에도 피해주면 안되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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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헣헣 쓰니 맘은 확고한 것 같네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 말고 예쁜 학창시절 만들어나갔음 좋겠어ᕦ(ò_óˇ)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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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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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고등학교부터 갈래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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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나도 요즘 학교가 너무 절실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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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이런 말을 해도 될진 모르겠지만 다니다가 영 아니다싶우면 다른걸 준비해도 늦지않은거같아서 22살에 고3이면 괜찮은거가태
애들이 계속 물어보고하면 그냥 외국다너왔다하거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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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참 이곳저곳에서 걱정해주고 조언해주니까 점점생각이 정리가 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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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애들이 어려워하는건 당연해
중고딩땐 한살차이가 얼마나 많아보이던때인지ㅋㅋㅋㅋ
재금와서 생각해보면 그거 나이차이 별거아닌데말이야
쓰니 학겨생활 화이팅하고 좋은친구들 많이 사귀면 좋겠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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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7에게
고마워~익인도 행복하고 좋은일들만 가득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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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우리반에 외국살다와서 우리랑 2살 차이나는 언니 있는데ㄹㅇ 밥 혼자 먹고 말할땐 같이 놀고 얘기하는데 뭐 이인일조나 이런거 하면 그 언니만 항상 남고 애들이 어려워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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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아무래도 그럴거 같긴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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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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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그럴수도 있지..! 근데 만만하게 보고 이런건 괜찮아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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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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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저런 생각해서 말해주는거 같아서 너무 고맙다ㅠㅠㅠ 애들이 무시하는거에는 이유가 있겠지..뭐 단지 내가 나이 때문이라면 그냥 신경안쓰면 될거 같아!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하니깐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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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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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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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익인이도 뭘해도 잘될꺼야 내가 생각하기에 다른사람일도 진지하게 들어주고 생각해주는 사람은 언젠가 복을 받거든 ㅋㅋㅋㅋㅋ잌ㅋㅋ❤️좋은일만 가득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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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껄껄 애들이 자꾸 뒷말하면 나 사실 엄청 무서운 언냐였다고 해버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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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물론 농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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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앜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나름 진지하게 글읽고있었는데 웃기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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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힘을 불어넣어주고싶었음)(안절부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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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잉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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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냐 나 98이고 고등학교 다닐때 96년생 언니 있었음... 고1 입학을 아예 같이 했는데 나랑 같은반 돼본 적은 없어서 친하지는 않았는데 애들이랑 되게 잘지내던데? 그 언니 되게 착했고 친한 무리도 있는것 같더라 애들이 언니언니 하면서 서스럼없이 얘기하고 매점도 같이가고 잘만 놀던데 못 어울리는것도 다 그런건 아닌듯 그 무리 애들이 수능치면 언니가 운전하고 다같이 놀러가자 이런소리도 하는거 들었음 쓰니가 복학하고 싶으면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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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나도 그럴수 있었으면 좋겠다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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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쓰니는 결정 한 것 같네! 이왕 가는거 좋은 사람들 만나서 잘 지냈음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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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직 확실하게 결정항겅 아니지만 ㅠㅠ그러고 싶은 마음이 큰건 사실이야 근데 이게 내가 원하다고 되는일은 아닌거 같아서 아직 고민이 되긴하는데 응원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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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지금 나이때문에 고민하는거지 ? 지금이 지나면 더 후회할거야 지금 마음이가는대로하는게좋을것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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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ㅠ나도 그런생각이 들어서 처음 학교를 다녀도 될까 하고 고민을 시작한건데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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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 지금 99 고삼인데 97 언니랑 같은반이얌 뒷말 같은 것도 없고 허물없이 언니 언니 부르면서 재밌게 놀앗 입시 문제로 서로 고밈도 들어주구!!! 케바케인듯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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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만약 복학하게 된다면 그럴수 있엇으면 참 좋겠다 ㅎㅎ!!!고마워 뭔가 좋은 결과? 이런얘기들으면 나도 할수있을수 있을텐데 이런생각도 들고 뭔가 용기가 생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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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언니가 막 장난으로 나는 술도 먹고 19금 영화도 볼 수 있다~~ 이런 얘기하거나 친구들이랑 술마신다, 친구가 운전한다 이런 얘기들으면 애들ㅇ 막 동경하듯잎 오오오올/~~ 이러는 것도 있구 언니 얘기 들으면 재밌기도 해!!! 조금 힘든 건 나이를 알리는 과정...? 갑자기 나 언니야 이러는 것도 조금 그러니까... 참고로 우리반 언니는 생일이 12월 말이어서 나이 밝히기 전까진 막내네~~ 이럼서 놀림받았대 ㅋㅋㅋ 울반 언니처럼 익인이도 잘 적응했음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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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고마워!! 그런것도 있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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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도 22인데 고등학교 졸업했지만 요즘 다시 고등학교로 돌아가고 싶어 두 번 다시 할 수 없는 학창시절이잖아 조금 힘들 수 있더라도 쓰니 인생인데 쓰니가 하고 싶은대로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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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두번다시할수없는 학창시절이라는 말이 요즘 뼈저리게 느껴져 그때 내 상황에 적응학고 조금 더 노력할껄 싶고....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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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검고가 핵이득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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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검정고시가 이득인 부분이 있지ㅠㅠ 지금 나한테는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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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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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닌부분이있긴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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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학창시절에 미련이 있다면 하는것도 좋을거같아 시간이라면 당근 검고보는게 이득이겠지만 나 고삼때두 반에 스무살 언니 있었거든 유학다녀와서 복학하느라 한살 많은! 근데 다들 언니누나 하면서 잘지냈엉!! 언니가 특별히 모난성격도 아니었구 다들 밥 같이먹자고 하면서 말걸어주고 막 물어보고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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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랫구나.....ㅠㅠㅠ나도 성격이 막 삐쭉삐쭉 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조금 소심해ㅠㅠㅠ이미련을 내가 털어버릴수있을까ㅠㅠㅠ싶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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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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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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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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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다 이사안가도 되 나는 할머니네 집 주변에서 다녔는데 엄마랑 나랑만 집주소 이전했엇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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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쓰니 잘 다니고 있다니 부럽다 다행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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