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해도 태생적으로 마른체형에 아빠닮아서 말근육이기도하고 헬스랑 수영 오래해와서 근육량때문에 키 162에 몸무게 50초반(중반에 가까운)인데 어렸을때부터 만나는 사람들,친구들마다 "너 너무 말랐다 살좀찌워ㅠㅠ" "너 먹는거에 비해 살이 진짜 없다" "50은 되니..?"이 소리들음 그리고 몸무게 물어봐서 대답해주면 뭔 해선 안될것을 한 죄인보듯이 "호이에에엑ㄱ 진짜?" 이런반응 웅 결론은 몸무게로 뭐뭐따져대는 남자들도 맘에 안들고 남자든여자든 몸무게 갖고 판단하고 재고따지고하는거 노이해야 솔직히 '뫄뫄kg는 돼보였는데 생각보다 날씬하구나' '다이어트 후기! 얼마만에 뫄뫄kg 뺌ㅎ'이런 것도 너무 수치상 변화에만 연연하는것같아서 개인적으로는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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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